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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증거기반 과학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공유대학 융합 프로그램」 참가 인제대학교 사회과학대학(학장 김명찬 교수) 경찰·행정학과(학과장 정진우 교수) 학생 8명은 7월 3일(목) 동의대학교에서 개최된 「증거기반 과학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공유대학 융합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경남권 6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과학수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증거기반 수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제대학교를 비롯하여 고신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의대학교, 신라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서는 '현대 수사에서 증거기반(Evidence-Based) 과학수사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과학수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실제 수사 현장에서 활용되는 과학적 증거 분석의 필요성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학생들은 VR 기반 과학수사 실습과 증거 분석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가상 범죄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였다. 이를 통해 과학적 증거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체감하고, 과학수사의 원리와 활용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경남권 6개 대학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은 조별 활동과 실습을 통해 타 대학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서로 다른 대학 학생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을 접하고, 미래 치안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협업 역량과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이 경찰 실무 역량, 과학수사 전문성, 그리고 대학 간 협업 능력을 함께 갖춘 미래 치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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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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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경찰·행정학과, 범죄심리 전문가 릴레이 특강 개최 ― [IU-EXCEL] "과학수사와 프로파일링, 교정기관과 심리학" … 경남경찰청 프로파일러·부산교도소 교정공무원 초청 ― ▲ '범죄심리 전문가 릴레이 특강'을 마친 뒤, 방원우 경위·박근영 교감과 경찰·행정학과 교수진 및 재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학과장 정진우 교수)는 6월 10일(수) 「경찰·행정학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범죄심리 전문가 릴레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과학수사와 프로파일러, 교정기관과 심리학'을 주제로, 경찰·행정학과 및 본교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두 개의 강연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본교 고유의 역량기반 교육모델인 「2026 IU-EXCEL 교육모델 기반 교육과정」 의 하나로 마련됐다. IU-EXCEL 교육모델(Inje University - Experience, Collaboration & Enquiry-based Learning)은 경험·협력·탐구 중심으로 설계된 학습자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현장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인제대학교 고유의 교육모델로, 경찰·행정학과는 이를 기반으로 치안·교정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경남경찰청 형사과 과학수사계 방원우 프로파일러가 '과학수사와 프로파일링'을 주제로, 실제 사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과학수사 절차와 프로파일링 기법, 범죄분석 실무의 최신 동향을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했다. ▲ 경남경찰청 방원우 프로파일러(임상심리 전문가)가 ‘과학수사와 프로파일러’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두 번째 강연에서는 법무부 대구지방교정청 부산교도소 마약사범재활과 박근영 교감이 '교정기관과 심리학' 을 주제로 강단에 섰다. 임상 및 상담심리학 박사이자 법무부 교정교육 전문강사인 박 교감은 교정 현장의 역할과 의미, 경찰·교정·보호관찰로 이어지는 형사사법 절차의 연결 구조, 교정시설 내 범죄심리와 심리치료의 실제 활용, 그리고 교정직·범죄심리·상담치료 분야의 진로 로드맵을 폭넓게 다뤘다. ▲ 부산교도소 박근영 교감(임상 및 상담심리학 박사)이 '교정기관과 심리학'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 교감은 강연에서 "교정은 형사사법의 끝이 아니라 재범 방지의 시작점이며, 경찰과 교정은 단계는 다르지만 사회 안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공유한다"며, “교정 공무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진로는 공무원 트랙과 심리전문가 트랙을 구분해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져, 학생들은 교정직·경찰직·보호직 채용 준비와 범죄심리·프로파일러 자격 과정 등 진로 관련 질문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에 참석한 한 재학생은 강의실에서 배운 범죄심리 이론이 실제 수사와 교정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이번 릴레이 특강을 시작으로, 치안·교정·범죄심리 분야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이론과 현장을 잇는 학습자 중심 교육과 현장실무형 치안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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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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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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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사회과학대학(학장 김명찬 교수)은 경찰행정학과(학과장 정진우 교수) 주관으로 지난 5월 28일(목) 인제대학교 인정관 강당에서 ‘제3회 한국-대만 국제수사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한국과 대만의 최고 경찰·과학수사 교육·연구기관 간 글로벌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로 “디지털 전환(DX)과 수사 : 기술과 휴먼케어의 융합” 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대학원생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 인제대 인정관 강당에서 참석한 한국·대만 양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 세미나는 경찰대학교와 대만 중앙경찰대학교의 주관으로 2024년부터 연례 개최되어 온 치안·과학수사·범죄심리 분야의 국제 학술교류 행사로, 이번 제3회 행사부터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가 새롭게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본교 경찰행정학과·상담심리치료학과·제약공학과, 경찰대학교(범죄수사연구원), 대만중앙경찰대학교(형사경찰학과), 성균관대학교(과학수사학과), 경상국립대학교(심리학과) 등 연구진과 현장 경찰관 등이 폭넓게 참여해 과학수사와 범죄심리,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연구 성과와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인제대학교는 RISE사업본부, BK21 문화다양성 기반 휴먼케어 혁신인재 양성사업단이 공동으로 참여해 '기술과 인간 중심 가치를 결합한 휴먼케어 융합 연구'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개회식에서는 이성범 인제대학교 교학부총장의 환영사, 이동희 경찰대 범죄수사연구원장 그리고 황빙장(黃炳彰) 형사수사예방협회 이사장과 임찬장(林燦璋) 前 대만 중앙경찰대학교 경찰기술대학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성범 교학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AI로 대표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치안은 사후 대응을 넘어 인간 행동 데이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예방적 분석을 통해 '사회적 건강'을 지키는 융합적 영역으로 진화해야 한다" 며, "이 자리에서 논의될 첨단 범죄수사와 AI 기술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 성과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세미나에 앞서 인제대 이성범 부총장과 황빙장(黃炳彰) 대만 형사수사예방협회 이사장이 양국의 국제 교류 협력을 기념하는 기념패를 전달하며 파트너십을 다지고 있다. 본 세미나는 경찰대학교와 대만 중앙경찰대학교의 주관으로 2024년부터 연례 개최되어 온 치안·과학수사·범죄심리 분야의 국제 학술교류 행사로, 이번 제3회 행사부터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가 새롭게 참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신상화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대만 중앙경찰대학교를 비롯해 경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등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치안과 범죄 문제에 대한 글로벌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7년 제4회 세미나는 대만 중앙경찰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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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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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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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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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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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5월 20일(화), 『진로설계세미나』 수업의 일환으로 안양동안경찰서 신민수 경감을 초청하여 “강력범죄 대응과 형사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경찰직 진로에 관심 있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 학생들이 미래의 경찰관으로서 성공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신민수 형사팀장은 특강을 통해 실제 형사들의 강력범죄 대응 과정, 형사의 일과와 조직 내 역할, 강력범죄 수사 사례를 토대로 강의하였으며, 학생들이 직접 지문을 채취하는 실습 과정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경찰 실무자의 실제 고민과 대응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진로 방향이 더 또렷해졌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특강은 인제대학교 혁신 교육모델인 IU-EXCEL 모델 중 ‘경험 기반 학습과 탐구 확장’을 실현한 사례로, 수업 내 조별 실습과 질의, 특강 후 소회를 작성하는 성찰일지 작성 등으로 연계되어 학생들이 미래 경찰관으로서 성공적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성과를 이어갔다. 앞으로도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학과장 정진우 교수)는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 직무와 연결되는 현장과 실무 중심형 특강과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강 종료 후 단체 사진 특강 강사님의 지문 채취 시연 장면 학생들의 지문 채취 실습 장면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특강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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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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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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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경찰행정학과
- 작성일2025.05.12
- 조회수327